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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소개 및 신청

공연팀 소개
단체소개 및 개인소개 내용
공연팀명 윤명화무용단
소개 윤명화무용단은 1998년 창단되어 전통춤과 창작춤의 경계 없이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초중고, 대학. 대학원, 평생교육원 등에서 우리춤의 전수 보급에도 힘쓰고 있다. 많은 국내공연과 해외공연을 통해 관객과 평단에서 좋은 평가를 받고 있으며, 제 35회 서울무용제 우수상, 제 30회 한국무용제전 최우수작품상, 2014, 2016 대한민국무용대상 군무 베스트 7을 수상하였다.
공연소개
공연소개
추천대상
※ 초-저 : 초등학교 저학년, 초-고 : 초등학교 고학년, 중 : 중학교, 고 : 고등학교
공연제목 얼쑤절쑤 신명나는 우리춤 - 보고 느끼고 즐기자
관련교육과정 초ㆍ중ㆍ고 체육과목 무용단원
공연목적 아름답고, 신명나는 한국 전통춤의 감상과 체험을 통해 우리문화의 우수성과 다양성을 체험하고 나아가 한국민족으로서의 자부심을 갖도록 하는데 목적이 있다.
공연내용

[1부] 우리춤 보고 느끼기

부채춤, 소고춤, 쟁강춤, 진도북춤, 강강술래를 작품의 유래, 특징 등의 해설과 함께 감상하는 시간

(부채를 펴보거나 소고나 북을 쳐보는 등의 체험시간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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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강강술래 함께 배우고 즐기기

공연관람 후 출연자들과 함께 강강술래를 배우는 시간을 갖는다. 단순히 손을 잡고 빙글빙글 원으로 도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강강술래 노래 가사를 배워 함께 부르고, 청어 엮기, 문지기놀이, 고사리 꺾기 등 강강술래에 나오는 여러 가지 동작을 배우면서 우리 전통문화에 대한 즐거움을 체험할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이 될 것이다.

 

※ 공연내용은 초·중·고 학교급, 상황(공연장소, 학생수 등)에 따라 변경 운영 될 수 있습니다.

 

 

  프로그램 세부내용 및 해설  


1) 부채춤

부채를 양손에 들고 여러 가지 아름다운 모양을 구사하며 추는 신무용으로 이 춤의 매력은 부채를 접고 펼 때의 마찰음과 부채를 펼쳐 들었을 때의 포물선, 의상이 만들어 내는 곡선, 부채를 펼쳐 들 때 시원스레 뻗은 팔의 선, 그리고 바람을 가르며 빙글빙글 휘돌아가는 부채의 움직임 등이라고 할 수 있다. 화려한 의상과 경쾌한 민속악 반주는 부채춤을 더욱 밝고 화사하게 채색한다. 한국의 대표적인 춤 중의 하나로 현재는 대중화되어 전 세계에 알려진 춤이다. 자연속의 파도와 바람, 꽃과 나비의 어우러짐을 조화롭게 함축시킨 아름다운 정서들을 부채로 표현한 작품이다.


2) 소고춤

농악에 편승된 소고잡이 들이 소고를 두드리면서 경쾌하게 추누 춤이다. 소고는 소리를 듣기 위해서라기보다 하나의 소도구로 이용되는 일이 많으며 춤의 모습은 농사행위와 수렵전쟁행위로부터 형성된 돌격무진 동작과 포위하는 동작이 주를 이룬다.


3) 쟁강춤

최승희의 무녀춤을 기본으로 그의 제자 김해춘이 안무한 북한의 대표적인 춤중 하나이다.

빠른템포의 흥겨운 춤으로 부채로는 귀신을 좇아내고 복을 맞이하며 손목의 방울소리가 마치 쟁강 쟁강소리를 낸다하여 쟁강춤이라 한다.


4) 진도북춤

전남 진도는 우리나라 민속춤의 보고라 불릴만큼 다양한 춤들이 전승, 보전되어오고 있다. 원래 농악의 한 부분으로 공연되어 오던 이 북춤은 인간문화재 박병천 선생이 다양하고 새롭게 안무한 작품이다. 다른 지역의 북춤이 북채 하나만을 사용하지만 진도에서는 양채북으로 양쪽을 두드려서 효과가 한층 더한다. 품앗이 장단, 갈뚱말뚱 장단, 헐사굿 장단, 호성등의 장단가락이 대단히 섬세하고 춤사위의 기교가 뛰어나 세련되면서도 예술성이 돋보이는 춤이다.

  

5) 강강술래(체험 프로그램)

전라남도 남해안 일대와 도서지방에 전래되어 오는 부녀자들의 민속놀이. 주로 추석날 밤에 부녀자들이 손과 손을 잡고강강술래라는 후렴이 있는 노래를 부르면서 원무(元舞)를 추는 놀이이다. 강강술래는 노래와 춤, 놀이가 잘 어우러진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여성놀이이다. 원무인 강강술래와 함께 청어 엮기′, ′문지기놀이′, ′고사리 꺾기등의 놀이가 함께 행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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